본회 사무실을 방문 회장단을 격려하다...

전국교사대회를 은혜가운데 마치고
염광회 회장 김 현 집사, 총무 박영호 장로,
공인칠, 김종복 장로와 함께 본회 사무실을 방문
회장단과 담소를 나누고 제47회기가 서로 협력하여 더 풍성한
열매를 맺기를 서로 격려하며 한 회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담소 후 팔공산 "연향이 머무는 뜨락"이라는 식당에서
맛있는 연밥으로 식사하며 멋진 출발을 화이팅하다.
염광회 모든 회원님들의 기도의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서울에 계신 장두제 부회장님께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셔서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음 모임에는 100%로 모이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날 회장단이 모여 예산편성과 임원 충원도 거의 마무리를
짓게되어 너무너무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