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린이대회 노래율동 유치부 신설키로 하다

전국연합회 소식

전국어린이대회 노래율동 유치부 신설키로 하다

전국주교연합회 0 2946
"제39회기 제6차 임원회를 마산 창신 대학에서 개최, 노래율동 종목 유치부 부분 신설키로 하다” 지난 2월 16일 (금) 오후6시 마산창신대학에서 회장 박영호 장로 사회로 모였다. 제6차 임원회에서는 제28회 전국어린이대회를 평가하고 결산하며 이어서 모인 임원회에서 결정된 몇 가지 새롭게 변경된 사항을 소개한다. 예년에 비해 더 성황을 이루어 2100여명이 등록하여 7개 종목 16부서로 나뉘어 경합을 벌였다. 준비에 최선을 다한다고 하지만 여러 가지 미흡한 면들을 발견하며 더 철저한 준비를 해야 되겠구나 하는 반성을 하게 된다. 본회 홈페이지 상으로 많은 지적들을 해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최대한 반영토록 하자는 의견들을 나누었다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 중에 시상식에 대한 방법은 더 많이 개선해야 할 부분이다. 그 한 예로 상장 오타 출력의 경우 불편함이 없게 대회장 입구에서 간단히 수정 할 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한다. 그리고 채점 집계 방법을 프로그램화하여 단 시간에 정확한 집계가 되도록 하고 순위가 오류 되는 실수가 없도록 하며, 전체 시간을 줄이는데 최선을 다 해야 할 것이다. 예년에 비교하여 금년에 새로운 방식으로 시행한 성경퀴즈 골든 벨에 쿠폰을 사용하여 진행하므로 많은 공부를 하고도 초반에 틀림으로 인하여 실망하거나 불이익을 당하는 팀이 없이 확실한 실력대결로 진행되어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그동안 성경암송 심사 결과에 궁금해하든 지도 교사들이 직접 TV모니터로 시청하므로 상위 입상자들의 재능을 직접 듣고 보고 평가하여 차기 대회에 좋은 교훈을 갖게 되었으며, 특히 처음으로 실시한 인터넷 중계방송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며 처음이라 만족도가 낮았지만 개선한다면 전국어린이대회가 더 많은 관심과 위상이 높아 질 것이며 미 참가 학부모들의 호평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결정 사항으로 그동안 많은 요청이 있었지만 장소 부족으로 실시되지 못했든 노래율동 종목 유치부 부분(높은반, 낮은반, 유치부)을 신설하므로 그동안 불만이었던 유치부에 활력을 줄 것이다. 다음 대회 장소는 마산창신대학에서 2006년 1월 16일(화) 개최하기로 결정하다. 제26회 대회를 개최하였든 곳이기도 한 마산창신대학(교목 정명운 목사)은 숙박 등 많은 시설을 확 장하여 더 좋은 조건을 갖추었으며 수도권 개체노회를 제외한 중부이남에 집중되어진 참가 노회들의 상당부분 경비를 절약 할 수 있어 일석이조이다. 대신 멀리 수도권에서 참가하는 개체노회들에게는 특별한 인센티브가 주어져야 할 것이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전국어린이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많은 분들의 기도와 협력을 부탁드린다. 2006. 2. 21
0 Comments
포토 제목